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한류에 새 바람 일으킨다

by 관리자 posted Aug 0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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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싸이·황치열·AOA 등 한류 이끄는 스타들 한자리에

- K-컬처 부활 발판 역할 기대
 
정부의 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배치 결정에 대한 반작용으로 중국의 한류(韓流)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오는 10월 열리는 '2016 부산 원아시아페스티벌'이 한류 콘텐츠 부활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L20160804_22002201733i1.jpg

 

  걸그룹 AOA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3일 원조 한류스타 '싸이'를 비롯한 K-팝을 대표하는 한류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 원아시아페스티벌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싸이 외에도 '세븐' '인피니트' '블락비' '방탄소년단' 'AOA' '트와이스' '유키스' 등 K-팝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한류 스타들이 대거 참여할 계획이다. 최근 중화권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는 가수 황치열도 합류한다.
 
지난달 발표된 1차 라인업에서는 부산 출신으로 원아시아페스티벌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정용화가 소속된 '씨엔블루'와 '에이핑크' '걸스데이' 'B1A4' 'B.A.P'가 소개됐다. 원아시아페스티벌에 참여하는 60여 팀의 최종 라인업은 이달 중순 공개될 예정이다.

 

   
  가수 싸이(왼쪽), 가수 황치열
10월 1~23일 아시아드주경기장과 벡스코를 비롯한 부산 전역에서 개최되는 원아시아페스티벌은 K-팝과 K-푸드, K-뷰티는 물론 인기 한류 방송 콘텐츠까지 총망라한 K-컬처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급 한류축제다. 
 
특히 시선을 압도하는 무대와 K팝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원아시아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3일간 세 가지 색깔로 펼쳐지는 'K-팝 콘서트-3스테이지', 떠오르는 한류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폐막행사 '원아시아 드림콘서트' 같은 행사가 마련돼 아시아를 대표하는 한류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윤정길 기자 yjke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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